집주인 보금자리론 한도 3.6억 & 최저 3%대 조건
전세보증금 반환대출은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무사히 돌려주기 위해 받는 주택담보대출입니다. 공식 명칭은 '임차보증금 반환용도 주택담보대출'입니다. 역전세난을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규제 완화 혜택부터 세입자 직접 입금 등 실무 팁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10초 핵심 요약 (보금자리론 기준)
최대 한도
3.6억 원
LTV (아파트)
최대 70%
최저 금리
연 3.05%~
역전세 DTI
규제완화 연장
- 집주인(임대인): 한국주택금융공사(HF) 보금자리론을 통해 낮은 고정금리로 퇴거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 규제 완화: 반환 목적 대출 시 규제지역이라도 DTI 차감을 적용하지 않는 등 유리한 심사 조건이 적용됩니다.
1) 집주인을 위한 보금자리론 반환대출 조건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 임차보증금 반환용도 대출의 핵심 자격 요건입니다.
| 구분 | 자격 상세 요건 |
|---|---|
| 대상 주택 | 담보주택 평가액 6억 원 이하 (소유권 이전 후 3개월 경과 & 30년 이내 주택) |
| 주택 수 | 본건 담보주택 제외 무주택 또는 1주택자 (처분 조건부) |
| 소득 요건 |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 원 이하 (신혼, 다자녀 등 우대 한도 별도 적용) |
| 신용 점수 | NICE 기준 CB점수 271점 이상 |
| 기타 제약 | 부부간 임대차계약은 대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2) 대출 한도 및 2026년 금리 현황
임차보증금 반환용도 대출은 일반 주담대와 비교해 LTV와 DTI 한도에서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 한도 및 비율: 최대 3.6억 원 이내 / 아파트 LTV 최대 70% (기타주택 65%) / DTI 최대 60%
- 규제지역 특례: HF 안내상 임차보증금 반환용도는 규제지역이라도 DTI 차감 적용을 하지 않습니다.
- 대출 만기: 10년, 15년, 20년, 30년, 40년, 50년 중 선택 가능
기본 금리는 연 4.05% ~ 4.35% 수준이나, 우대금리(사회적 배려층, 신혼가구 등)를 모두 적용받을 경우 최저 연 3.05% ~ 3.35%까지 낮아집니다.
3) 현장 실무 꿀팁 & 역전세 규제 완화
💡 실무 팁: 세입자 계좌로 '직접 입금'
실무에서는 대출 사고를 막기 위해 은행이 대출금을 집주인 통장으로 주지 않습니다. 세입자의 계좌나 세입자의 전세대출이 있는 금융기관으로 직접 입금하도록 약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KB국민은행 등 시중은행 약정서 명시 사항)
🔓 역전세 규제 완화 (일몰 폐지)
최근 금융위원회는 전세금 반환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 7월 3일 이전 체결된 전세계약에 대해 DTI 60%를 영구 적용(일몰 폐지)하는 개정안을 2025년 12월 의결했습니다. 오래된 전세 계약으로 고통받는 집주인이라면 은행에 해당 규제 완화 적용 여부를 꼭 문의하세요.
4) 세입자라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 정답
집주인의 대출과 상관없이, 세입자 스스로 보증금을 지키려면 한국주택금융공사(HF) 전세지킴보증을 활용해야 합니다.
- 보증금 한도: 수도권 7억 원 이하 / 지방 5억 원 이하
- 계약일자: 2020년 4월 1일 이후 체결된 임대차 계약
- 대항력 확보: 전입신고 완료, 주택 점유, 확정일자 확보 필수
- 제한 사항: 권리침해(가압류 등)가 없어야 하며, 계약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함
※ HF 전세지킴보증은 공사 전세자금보증을 이미 이용 중이거나 동시 신청하는 세입자를 중심으로 안내됩니다.
5) 신청 절차 및 필수 준비 서류
- 온라인 신청: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주택금융 앱
- 콜센터 상담: 신청 접수 후 상담원과 대출 가능 여부 통화
- 서류 제출: 자동 스크래핑(마이데이터) 외 추가 서류 업로드
- 심사 및 승인: 공사의 적격 심사 진행
- 은행 방문 및 실행: 지정한 취급 은행에 방문하여 대출 실행 (세입자 통장으로 직접 송금)
주민등록등본, 인감증명서(대출용), 신분증, 부동산 등기권리증(등기필증), 임대차계약서 사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