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설 연휴 지원되는 제도 총정리 (복지·금융·교통·의료)
설 연휴엔 “입금(복지) · 만기/결제일(금융) · 통행료(교통) · 문 여는 병원(의료)”만 놓치지 않아도 손해가 확 줄어듭니다. 아래는 연휴에 실제로 도움되는 제도/확인 경로만 모아둔 저장용 체크리스트입니다.
📌 목차(필요한 것만 빠르게)
1) 2026 설 연휴 날짜
- 설날(당일): 2026년 2월 17일(화)
- 공휴일 설 연휴: 2/16(월) ~ 2/18(수)
- 체감 연휴(주말 포함): 보통 2/14(토) ~ 2/18(수)
2) 복지급여 조기지급: 2/13(금) 미리 들어옵니다
생계급여·주거급여 등 총 28종 복지급여가 정기지급일보다 앞당겨 2/13(금)에 조기 지급됩니다. 명절 전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에 “현금흐름”을 먼저 잡아주는 조치예요.
- 언제? 2/13(금)
- 확인: 지급이 늦으면 거주지 주민센터/담당부서에 “조기지급 일정”으로 문의
- 같이 보면 좋은 글(내부링크):
3) 금융: 만기·카드·공과금 결제일이 연휴면 “2/19로 순연”
대출 상환만기, 카드대금 결제일, 보험료/통신료/공과금 자동납부일이 설 연휴(2/14~2/18)에 걸리면 통상 연체료 없이 2/19(목)로 자동 연기됩니다. (상품/기관별 예외 가능)
✔ 부동산 잔금·전세금·거래대금 등 큰돈 이체 예정 → 연휴 전에 이체한도 상향 / 현금 인출 / 계좌 점검을 해두세요.
- 주택연금: 지급일이 연휴에 해당하면 2/13(금) 선지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예금 만기: 연휴 중 만기 도래 시 연휴 이자 포함해 연휴 직후 처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도움 되는 내부링크(상황별):
4) 교통: 고속도로 통행료 4일 무료(2/15~2/18)
2026 설 연휴 기간 중 고속도로 통행료가 2/15(일) 00시 ~ 2/18(수) 24시까지 면제됩니다. 하이패스든 일반차량이든 평소처럼 이용하면 됩니다.
- 하이패스: 단말기 전원 켜고 통과 → 요금 0원 처리
- 일반차량: 진입 시 통행권 발권 → 진출 시 제출하면 면제
- 관련 내부링크:
5) 의료: 문 여는 병원·약국 찾는 가장 빠른 방법
연휴에 갑자기 아프면, 아래 2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 E-GEN(응급의료포털)에서 지역/시간대별로 문 여는 병원·약국 검색
- 129 또는 (지역번호)+120으로 전화해서 안내받기
6) 생활정보: 쓰레기 배출·주차단속·지자체 민원(지역별 공지 필수)
연휴에 가장 많이 헷갈리는 게 “쓰레기 배출”입니다. 수거일/배출시간이 시·구마다 다르기 때문에, 내 동네(시청/구청 홈페이지)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 연휴 “배출 가능 요일/시간” 확인
- 음식물/재활용 분리배출 기준 확인
- 수거 공백이면 임시보관 권장
- 연휴에도 단속은 지역별로 운영
- 임시 주차 허용 구역/시간 공지 확인
- 이의신청은 기한 엄수
- 지자체 콜센터: 120(지역번호+120)
- 응급: 119 / 보건복지 상담: 129
- 각 구청 “당직실” 공지 확인
7) 장보기: 전통시장 할인·온누리 환급(지역별 행사 확인)
설 명절엔 전통시장/지자체/부처 주관으로 할인 행사, 온누리상품권 환급 같은 이벤트가 열립니다. 다만 참여 시장·기간이 지역별로 다르니, “내 동네” 행사를 확인하세요.
• “지정 점포”에서만 적용되는 경우가 많음
• 1인당 환급 한도/일일 한도 존재
• 신분증/영수증/모바일 확인이 필요할 수 있음
8) 보이스피싱·소비자피해 예방(연휴에 가장 많이 터집니다)
9) 연휴 전 체크리스트(이것만 하면 실수 거의 없음)
- 복지급여: 2/13 입금 확인
- 주택연금: 선지급 여부 확인
- 명절 지원금(지자체): 우리 동네 공지 확인
- 대출 만기/상환일이 연휴면 2/19 순연(일반적)
- 카드 결제일도 2/19 출금되는지 확인
- 자동납부(보험/통신/공과금) 출금일 확인
- 통행료 면제: 2/15~2/18
- 하이패스 단말기/카드 상태 점검
- 기차표/취소표 전략 미리 확인
- E-GEN 즐겨찾기
- 상비약/처방약 연휴 전 확보
- 보이스피싱 “일단 끊기” 가족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