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날짜: 2026. 02. 19 | 정보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기준
✅ 10초 핵심 요약
- 🥇 금메달: 월 100만 원 또는 일시금 6,720만 원 중 선택
- 🗓️ 지급일: 매월 20일 (사유 발생 다음 달부터 평생)
- ⚖️ 상한선: 월정금 최대 100만 원 (초과분은 장려금 지급)
- ⚠️ 주의: 수령 방식은 최초 선택 시 변경 불가
올림픽 무대에서 국위선양을 한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보상, 흔히 '메달 연금'이라 부르는 이 제도의 정식 명칭은 [경기력 성과포상금]입니다. 2026년 현재 기준으로 금메달리스트가 누리는 실질적인 혜택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금메달 수령액: 월정금 vs 일시금
선수는 본인의 재무 계획에 따라 매달 받는 월정금과 한 번에 받는 일시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수령 금액 | 비고 |
|---|---|---|
| 월정금 (연금형) | 월 100만 원 | 사망 시까지 평생 지급 |
| 일시금 (일시불) | 6,720만 원 | 확정 시 1회 전액 지급 |
* 올림픽 금메달은 평가점수 90점이나, 예외 규정을 통해 110점 만점 기준인 100만 원을 지급합니다.
2. 메달이 여러 개라면? (다메달 혜택)
이미 연금을 최고액(100만 원)으로 받고 있는 선수가 추가로 메달을 획득하면 일시장려금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 다메달 지급 예시
이미 금메달이 있어 월 100만 원을 받는 선수가 동메달(점수 40점)을 추가 획득할 경우, 연금은 그대로 100만 원을 유지하되 초과된 점수에 대해 일시장려금을 한 번 더 받게 됩니다.
3. 신청 및 지급 절차
- 신청 대상: 국제대회 입상으로 평가점수 20점 이상을 획득한 선수
- 신청 시기: 매월 5일까지 해당 경기단체를 통해 접수
- 지급일: 매월 20일 (일시금 및 장려금은 확정 당월 지급)
❓ 자주 묻는 질문(FAQ)
Q. 연금을 받다가 일시금으로 바꿀 수 있나요?
A.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최초 신청 시 선택한 수령 방식은 추후 변경이 절대 불가하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Q. 국적을 변경하면 어떻게 되나요?
A. 대한민국 국적을 상실할 경우 연금 지급은 중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