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데이트: 2026.03.12 (신규 지역가점 반영)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1200만원 조건:
기업 720만 + 청년 480만 혜택 완벽 가이드
기업 720만 + 청년 480만 혜택 완벽 가이드
"청년을 채용하면 1,200만 원을 준다?" 뉴스에서 말하는 이 금액은 기업 지원금과 청년 지원금이 합쳐진 구조입니다. 2026년부터는 비수도권 기업 우대 사항이 신설되어 지역 상생 효과가 강화되었습니다. 복잡한 신청 조건과 절차를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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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원조건
#취업애로청년
🔥 10초 핵심 요약 (지원금 구조)
기업 지원금
최대 720만원
청년 지원금
최대 480만원
합산 총액
1,200만원
고용 유지
6개월 이상
- 유형Ⅰ: 취업애로청년 채용 시 기업에 최장 1년간 최대 720만 원 지원
- 유형Ⅱ: 빈일자리 업종 채용 시 기업 지원에 더해 청년에게 최대 480만 원 추가 지원
- 2026 변화: 비수도권 소재 기업 및 청년에게 가점 및 우선권 부여
1) 신청 자격 조건 (기업 및 청년)
신청 전 고용보험 가입 이력과 기업 규모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기업 요건
-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일부 예외 있음)
- 신청 직전 1년간 평균 피보험자 수 유지
- 소비·향락업, 임금체불 기업 등 제외
👦 청년 요건
- 채용일 기준 만 15세 ~ 34세 이하
- 6개월 이상 실업 상태인 취업애로청년
- 고졸 이하 학력, 자립준비청년 등 우대
2) 신청 방법 및 지급 흐름 (고용24)
절차를 거꾸로 할 경우 승인이 거절될 수 있으니 순서를 꼭 지키세요.
- 참여 신청: 기업이 고용24(work24.go.kr)에서 채용 계획서 제출
- 채용 실시: 승인 후 요건에 맞는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 고용 유지: 최소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고 정상 임금 지급
- 지원금 청구: 6개월 경과 후 운영기관에 1회차 지원금 신청
- 사후 관리: 이후 6개월간 추가 고용 유지 확인 후 잔여금 지급
⚠️ 주의: 참여 신청 전 채용 금지
원칙적으로 기업이 먼저 사업 참여 신청을 하고 승인을 받은 뒤 청년을 채용해야 합니다. 이미 채용한 후 신청하면 예외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한 반려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원칙적으로 기업이 먼저 사업 참여 신청을 하고 승인을 받은 뒤 청년을 채용해야 합니다. 이미 채용한 후 신청하면 예외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한 반려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3) 2025 vs 2026 변경 사항 비교
| 구분 | 2025년 기준 | 2026년 신규/우대 |
|---|---|---|
| 지역 균형 | 전국 공통 기준 적용 | 비수도권 기업 가점 부여 |
| 유형Ⅱ 비중 | 빈일자리 업종 중심 | 청년 직접 지원 강화 |
| 신청 창구 | 고용24 통합 운영 | 시스템 고도화로 서류 간소화 |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으로 채용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본 사업의 핵심 취지는 고용 안정이므로 반드시 정규직 채용이어야 합니다. 다만, 채용 후 3개월 이내에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조건이라면 인정될 수 있습니다.
Q. 청년 1200만 원은 어떻게 나눠서 주나요?
보통 기업에게 720만 원이 월별 혹은 분기별로 분할 지급되며, 유형Ⅱ의 청년 지원금 480만 원은 일정 기간(예: 18개월, 24개월) 근속 시 청년 본인 계좌로 직접 입금됩니다.
Q. 퇴사자가 발생하면 지원금이 중단되나요?
네, 해당 청년이 중도 퇴사할 경우 그 시점부터 지원금 지급이 중단됩니다. 단, 이미 지급받은 금액을 환수하지는 않으나 의무 고용 유지 기간을 채우지 못하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